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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동시민 창안대회 아이디어 선정

기사승인 2017.06.26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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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시민들의 빛나는 아이디어, 안동을 밝히다”

   
▲ 제3회 안동시민 창안대회 본선 발표회
[중소기업경제TV] 안동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하는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기 위한 주민들의 아이디어 공모사업인 ‘제3회 안동시민 창안대회 본선 발표회’를 지난 23일 경북도립안동도서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회 안동시민창안대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총 12개 팀이 신청했고, 11팀이 본선 진출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5팀을 선정했다.

아이디어 대상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의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등에 안전노랑깃발을 양쪽 배치해 길을 건너는 어린이가 깃발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게 해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한 “함께 건너요∼ 노랑안전 깃발”이 선정됐다.

우수상으로는 수애당 팀의 “택호로 일러스트 문패 달기”와 강남동 어울림 팀의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미술 프로젝트 개최”가 선정됐고, 반짝 아이디어상은 안동지속가능발전대학 3조 팀의 “안동시 생명의 물, 길안천 살리는 정화림 조성”과 꼬물랑 팀의 “이 손 안에 있소이다”가 선정됐다.

선정된 다섯 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에서 최소300만원의 아이디어 수행비와 지원과 동시에 전문 활동가의 컨설팅이 제공되며, 7월부터 3개월간 아이디어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창안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자기 마을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고, 비록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된 아이디어들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경제TV tgtg1009@sbetv.co.kr

<저작권자 © 중소기업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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